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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의 바람은 지난해 부터 거세다. 저 또한 그 바람을 타고 태터를 몇해전 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NTFAQ 사이트는 지난해 부터 기획해서 올 초에 오픈하고 운영중이다.

운영하면서 부가적으로 팀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자 분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 또한 매우 편리해서 계속해서 편집자를 모집중에 있다.


NTFAQ.co.kr을 운영하고 있는 홍순성씨는 " 홈페이지 구축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며 "무엇보다 트랙백이나 RSS(정보배포서비스) 등을 활용하면 블로그에 올려진 컨텐츠 배포가 쉽고 구성원 간 또는 모든 네티즌들과의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팀블로그를 운영하려는 사람들이나 단체가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머니투데이 기사 "함께하는 블로깅...팀블로그 '뜬다'"


최근 태터를 통한 회사 홈페이지 구성에 따른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결국 이런 변화는 아마 기존 디자인뿐이 홈페이지에 대한 부분을 웹2.0 으로 변환 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소규모로 운영하는 UCC 사이트 등에게는 매우 긍정적인 부분을 가질 것이다.
최근 관련 자료 "태터와 플러그인 연결 운영시 UCC 사이트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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