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이야기 했던 내용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동영상으로 찍은 내용이 있어서 직접 보시라고 정리는 짤막하게 하겠습니다.
동영상 촬영 및 편집은 naruter 님이 직접 해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1부 : 온라인을 통한 질문 내용 정리 및 여러분의 의견 수렴
2부 : 참여하신 분들의 블로그 운영은 어떻게 하시고 있는지
향후 어떻게 운영 하실 것인지
3부 : 궁금한 사항들 질문 및 토의
2부 : 참여하신 분들의 블로그 운영은 어떻게 하시고 있는지
향후 어떻게 운영 하실 것인지
3부 : 궁금한 사항들 질문 및 토의
올블로그 TOP100 분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아래 두가지 질문에 대해서 문의했고요 의견을 제공해 주신 분들 의견을 수렴해 봤습니다. 의견 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Q. 현재 님께는 어떻게 인기블로그가 되었는지요? 별도의 노하우가 있는지요?
Q. 현재 님께는 어떻게 인기블로그가 되었는지요? 별도의 노하우가 있는지요?
- 가치있는 내용의 글을 지속적으로 제공
-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
- 블로그를 통한 자기계발 활용
- 전문분야 주제
- 구글 랭크 확보, 메타블로그 활용
- 국내에 소개되지 않는 글 위주로 소개
- 다독/다작/다상량의 법칙으로 블로그를 많이 읽고 블로그를 통해 범위 확장
- 진솔된 글과 대화를 통해 블로그 운영
- 블로그 글은 올리지 못해도 하루 한 건 이상 유익하고 재미난 맛있는(del.icio.us) 링크
- 온/오프라인을 통한 관계 형성
- 개인적인 주제는 향후 고려 안함
- 수치화되는 지표(방문자/구독자/댓글/트랙백 수)를 체크 하여 홍보 방안 고려
- 멀티미디어를 활용
- 현재의 주제와 내용을 꾸준하게 블로그 운영
- 내 경험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글
당일 토론 주제는 생각외로 복잡한 상황일 수도 있는 부분이 마케팅이라는 부분입니다. 아직 그에 대한 정의가 블로그에서는 부족하기 때문에 다소 엉뚱한 곳으로 갈 수도 있다는 점이 있고요. 이 부분은 한번에 끝날 부분이 아니라 꾸준한 포럼을 진행을 강구 할 예정입니다.
토론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좋은 의견들이 앞으로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포럼에 참석하신 분들 리스트
1. 편집장
2. 작은인장
3. 밀피유
4. 정호씨
5. elyu
6. 김성태
7. junycap
8. 꼬날
9. 맥퓨처
10. 매혹
11. 블로그나라
12.WebTango
13. naruter
14. 정욱
15. 혜민아빠
1. 편집장
2. 작은인장
3. 밀피유
4. 정호씨
5. elyu
6. 김성태
7. junycap
8. 꼬날
9. 맥퓨처
10. 매혹
11. 블로그나라
12.WebTango
13. naruter
14. 정욱
15. 혜민아빠
토론 한 내용들
- 블로그 나라 : 향후 블로그분들의 운영은 전문분야 주제로 넘어가게 될 것이며 본인도 블로그관련 글에 대한 세부적인 주제로 제공할 예정이다.
- 정호씨 : 전문 주제 부분 보다는 개개인의 신변잡기나 일상생활 다루는 소재로 사람들에게 정감이 가는 글로 제공 한다고 하며 때론 블로그의 또 다른 부분을 채워 줄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 맥퓨처 : 블로그 분들은 처음에는 신변잡기 등에서 점점 특정 주제로 집중하게 될 것이며 그 분야는 현재의 미디어가 갖는 만큼 다양해 질 것이다.
- 꼬날 : 다양한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만 네이버는 사적인 부분, 태터는 전문 분야 으로 바뀌어 가고 있으며 독차층이 서로 다르다. 본인의 블로그 운영은 여러개의 서비스에서 각각의 블로그 특색에 맞게 운영을 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인맥을 형성하게 되고 그걸 통해서 현재의 업무와 연결 시키고 있다고 한다.
- 작은인장 : 올블로그에서 TOP 100 전문화된 주제 보다는 기본 IT 관련 내용, 또는 일반적인 주제로 올릴 경우 뽑혔다. 전문가로 제공된 부분은 아직 올블로그 측에서는 노출이 되지 않고 있다. 현재 블로그 분들이 전문적인 주제에 대해서는 아직 이르다며, 향후 블로그의 전문 분야를 다루는 시기가 빨리왔으면 하는 희망
- 밀피유 : SEO 을 통한 작업을 진행하시고 있고 또한 관련 글을 제공하신 분이다. 검색엔진 리퍼러를 통해서 어떻게 유입되는지 살펴 본후 검색어 관련글이 없을 때는 때론 관련 글을 통해서 소개도 한다고 한다. 만약 검색어와 일치하는 것이 없을 경우는 자신의 사이트에 체류시간은 매우 적다며 검색어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방안이 필요하다.
- 준캡(이중대) : 현재 준캡님의 블로그는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 할 수 있는 작업을 진행중이며 해외에서 블로그 운영은 블로그를 통한 컨설턴트를 직업으로 자리잡아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 나루터 : 자신의 블로그는 멀티미디어 작업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의 영상을 해외로 홍보 작업으로 진행 예정이며 국내 보다는 해외 쪽으로 접근성 용이하다는 것을 알았다.
- 매혹 : 비즈니스 블로그로 운영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진행중이며 사람과 사람의 연결 모드로 운영중
토론을 하면서 적은 내용인데 내용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더 자세한것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중간에 필자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 블로그를 통해서 많은 시간을 할애 하는가? " 라는 것이다. 몇몇 분들에게 물어 보니 정말 열심히 운영중이 하루라도 끊이지 않게 살펴보고 틈틈히 글을 올리는 분들이 많다.
여러분들도 한번쯤 고민해보고 하시길 바란다.
블로그에 댓글을 많이 달게 하는방법 팁 몇 가지
- 글을 올리는 시간 텀을 길게
- 많은 블로그를 방문해서 글 제공
- 활동적인 사람으로 완성하게 이곳 저곳 블로글 다독하고 글을 남기는 사람
- 완결되지 않은 글로 제공하여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글을 남기도록 유도
- 질문형 글로 제공
- 많은 분들이 다룰 수 있는 글들
2시간을 넘게 하도록 아무말도 하지 않던 분들도 한번 말을 트면 역시 5~10분 동안에 말은 끊이지 않는다. 결국 블로그 하시는 분들은 수다쟁이가 맞는것 같다.
Q. 만약 블로그에서 관계를 맺은 이웃들과의 관계를 블로그 외적인 영역(온/오프라인, 관심사외 이슈)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블로거들은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요?
???
이 부분은 향후 여러분들과 같이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꼭 기억해 두시고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
이 부분은 향후 여러분들과 같이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꼭 기억해 두시고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
개인 'PR 2' 설명 : 기본 PR 은 언론홍보, 연결과 커뮤니케이션 이부분에 대해서는 "junycap" 님이 잠깐 설명해 주셨습니다.
필자 또한 요즘 들어서 개인블로그에 대한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때론 1인이라는 부분에서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봅니다. 그러한 것을 극복하고 운영하지 않는다면 블로그의 한계성을 빠르게 느낄 것이며 그런 블로그의 한계성을 오프라인 관계와 다른 홍보 매체를 찾아가야만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런 주제에 대해서 더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생각도 같이 적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셔서 어제는 정신없이 진행을 했고요. 여러분들 덕분에 좋은 시간 만들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3회 오프라인 포럼은 이번주 주제를 잡아서 곧 공지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제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 내용 중 문제가 있거나 틀린 내용이 있으면 지적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계속 이어서 제공함
아래는 3번째 파일입니다.
아래는 4번째 파일입니다.
아직 포럼을 끝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트랙백과 댓글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논의사항들은 혜민아빠님의 [포럼후기]제2회 주제가 있는 포럼 "개인 블로그 마케팅" 어떻게 하는가?, 꼬날님의 ''개인블로그 마케팅" 포럼 .. 글들과, 편집장님의 주제가 있는 포럼 "개인 블로그 마케팅" 어떻게 하는가?를 다녀와서..., 글과 사진 및 영상이미지를 통해 나루터님의 「개인 블로그 마케팅」 모임 동영상 영상을 통해 행사 내용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나루터 님과 편집장께서 올린 영상 자료에 제가 짧게 PR2.0의 개념을 설명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두분께서 친히 편집하여 올려주셨습니다. 감사 드리며, 영광입니다. - 쥬니캡님 출처
아마도 제가 블로그를 계속 하는 이유는, 이렇게 생활에 액센트가 될 수 있는 재미있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게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포럼은 이런 저런 생각들을 다시 한 번 하면서 정리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혜민아빠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려요. - 꼬날님
얘기를 나누는 내내 ‘나는 왜 블로그를 하는가?’ 그리고 ‘나는 왜 많은 사람들을 끌여들이기 위한 마케팅을 하는가?’에 대해서 고민하는 좋은 자리가 되었다. 정리해 보면, 블로거 누구나 ‘보상’을 기대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어떤 블러거에게는 그 보상이 다른 블로거와의 ‘소통’일 수도 있고, 또 어떤 블로거에게는 댓글, 트랙백과 같은 인터넷에서의 ‘관심’일 수도 있을 것이다. 또 다른 블로거에게는 에드센스를 통한 금전적인 ‘보상’일수도 있고, 또 단순히 자아를 표출하려는 그런 감정적인 ‘보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 편집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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