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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서핑 하다 보면 재미있는 글과 유용한 글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관련 자료를 틈틈히 모아두곤 하는데 네이버 블로그에 류건님의 작성하신 "독립형 블로그와 포털 블로그의 차이?" 자료를 읽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서 관련글을 제공해 보고자 한다.

독립형 블로그=설치형 블로그 : 개인주택
  • 장점 : 디자인 구성, 별도 도메인, 애드센스 수입 창출 가능
  • 단점 : 블로그와 연결 커뮤니티가 매우 적음
  • 독립형 블로그는 블로거의 취향에 따라 아주 깊은 산 속의 조용한 집이 될 수도 있고, 주택들이 모여 있는 마을의 이웃이 자주 드나드는 정겨운 집이 될 수도 있다는 것.
포털 블로그=서비스형 블로그 : 아파트
  • 장점 : 블로그와 연결 고리 쉬움, 이웃 기능
  • 단점 : 쉽게변경 및 별도 도메인 작업 어려움
  • 포털 블로그는 생활하는데는 약간 시끄럽고,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바로 옆집에 사는 블로거와, 윗집, 밑 집에 사는 블로거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다는 것.

내용을 읽다 보면 적절한 표현에 맞어! 맞어! 를 여러번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설치형 블로그를 몇몇 분들은 '황무지' 라고 하더군요.
기본 싸이등을 하다가 설치형 블로그로 옮긴 첫날 방문자수가 5명 정도라더군요. 결국 자신을 홍보하지 않으면 아무도 오지 않기 때문에 그런 기분을 당분간 계속 받게 되는데 그러다가 포기한다고 한다. 그런 것이 싫어서 설치형 블로그를 싫어 하는 분들도 있다.

향후 방문자수, 댓글, 트랙백 등 이런 여러가지가 좀처럼 늘지 않기 때문에 메타형블로그와 이웃 블로그를 방문해서 꾸준하게 참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필자도 처음 시작하고 몇개월 동안은 거의 방문자수가 늘지 않아서 작업을 한 것이 사람들을 만나서 블로그 이야기도 하고 MSN 등으로 틈틈히 소식을 전하기도 하고, 단체 사진을 찍어서 올려놓고 댓글 달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혹 여러분들은 어떻게 그런 어려움을 극복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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