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 등을 참석해보면 기자들의 모습은 엄청 바뻐 보인다. 사진찍고, 질문도 해야하고, 그걸 가지고 바로 수정해서 포스팅을 하고 그곳을 떠난다. 모두들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해서 현장 취재 후 포스팅을 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온라인으로 거의 실시간으로 글이 올라 온다고 보면 된다.
한쪽에서 커다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간단하게 수정 후 편집시스템에 송고하는 모습이 있어 찍었다. 실례가 될까봐 멀리서 찍었다. (뒷모습 찍어서 죄송)
우린 즐겁게 행사를 즐기고 있지만 기자들은 바쁘다. 일과 일이 아닌 것의 차이인듯
그렇다 보니 온라인으로 거의 실시간으로 글이 올라 온다고 보면 된다.
한쪽에서 커다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간단하게 수정 후 편집시스템에 송고하는 모습이 있어 찍었다. 실례가 될까봐 멀리서 찍었다. (뒷모습 찍어서 죄송)
우린 즐겁게 행사를 즐기고 있지만 기자들은 바쁘다. 일과 일이 아닌 것의 차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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